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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HARBOR

“S+ by trugen”

하와이 펄 하버에서 연상되는
빈티지 네이비, 시원한 너티컬
등의 아이템들이 지금 매장에 나와있다.
1940년대 빈티지의 멋스러움과
밀리터리의 남성스러움이
보이는 S+ by trugen의 이번시즌
두번째 inspiration board.

You see, the second season theme
of S+ by trugen is Pearl Harbor,
and it is about the vintage naval element.
Check out above inspiration board
for the style.

<images clockwise from top left 1 / 2 / 3 / 4 / 5 / 6 / 7 / 8 / 9 >

INSPIRATION OF THE WEEK

“Inspired By”

위의 사진은 볼리비아의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Salar de Uyuni이다.
보기만 해도 눈이 정화되고
입이 떠억 벌어지는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들의 사진은
여기에서 더 볼 수 있다.

Above image was taken at
The “world’s largest mirrors” in Bolivia,
Salar de Uyuni.
Refresh your eyes and get inspired by
the unbelievably beautiful places
in the world here.

<image found via here>

FOLLOW HIS STYLE

“Trugen”

남자들의 영원한 must-have-item인
플레인 화이트 브이넥과 카고 팬츠가
자칫 homeless look으로 보이게 할 수 있다?
독특한 컬러의 데님 블레이저로
neat 한 스타일로 업 그레이드 시켜보자.
물론 로퍼나 컨버스는 옵션.

Some people can pull off the must-have-items
of the plain white tee and cargo pants,
but it’s unfortunate for some others
who could look too boho. Not just boho, too much of it.
Throw in the denim washed blazer to rock the style.
Complete the look with loafers or converse.

withminho - LOVE IT!!

Irma Nadya - you still look handsome no matter what you wear,you’re so perfect ^^

WHERE TO EAT – SUNDAY BRUNCH

“SUNDAY MORNING”

길고 긴 추위와 되풀이되는
눈 소식 후 기적처럼 찾아온 봄.
나른한 일요일 아침에 찾아가기 좋은
브런치 장소를 소개한다.

오아시스 – 모던하고 따뜻한 인테리어의
소문난 브런치 집, 베이컨을 꽤나 바삭하게
굽는 몇 안되는 곳.
서울 강남구 청담동 88-5

카페 톨릭스 – 아침은 꼭 커피로 시작해야 하는
당신이라면 Tolix의 하우스 블랜드를 강력 추천.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가구로 꾸며진
실내는 눈을 즐겁게 한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32-26

더 플라잉 팬 - 여자들이 좋아하는 브런치 집
최고의 콤비 베이컨과 프렌치 토스트를
먹을 수 있는 곳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