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드 런은 2009년 런던에서 처음 시작된 써이클링 행사이다. 바이커들 모두 영국의 전통의상인 트위드를 입고 지나간 시대를 다시 한번 회상한다. 자전거에 제한은 없지만 대개 클래식 빈티지 자전거를 타도록 장려하고 있다. 비록 런던에서 시작 되었지만 현재는 다른 도시들도 이 행사를 지지하여 자신만의 트위드 런을 시작했다. 이번 해 공식적인 트위드 런은 5월 6일 런던에서 열린다. 접수가 마감된 상태이긴…
- 서도호의 HOME WITHIN HOME 이 리움에서 전시 중이다. 후회하지 않을 전시니 꼭 보길! – CGV 압구정 무비 꼴라쥬에서 흑백의 미학 기획전이 5/2까지 진행 중이다. Tom Ford 가 만든 Single Man(4/27), 이브생 로랑의 다큐 L’amour Fou(4/28), 짐 자무시의 Coffee and Cigarettes(5/1) 은 놓치지 않길! – Plaid shirt 입고 다니기 너무 완벽한 요즘 날씨. We’ve Got the…
918 Spyder, Porsche Hy-KERS, Ferrari 유럽연합(EU)이 정한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법안에 발 맞춰 세계 최고 자동차 메이커들인 Ferrari와 Porsche가 하이브리드 컨셉을 개발해 친환경 움직임에 뛰어 들었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토쇼에서 Ferrari는 Hy-KERS를 그리고 Porsche는 918 Spyder를 공개했다. 스펙이 어떤지 한번 확인 해보자. As the European Union has changed the fuel economy and emissions regulations, the…
Governor’s Island는 뉴욕항 한 가운데 위치해, 남부 맨해튼에 가까우며 브루클린과는 더 가깝다. 섬 자체가 뉴욕과는 다른 하나의 또 다른 세계로 그만의 개성과 희망으로 가득 찬 곳이다. 현재 뉴욕시가 이 섬을 관리하며 Governors Island를 위한 트러스에 의해 섬의 운영 계획과 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 섬은 사람들의 잦은 방문과 특별한 공공 프로그램, 사회기반시설의 정비와 유지,야심적인 공원과 공공…
시대가 시대인 만큼 마음만 먹으면 어느 나라든 갈 수 있는 요즘 뭔가 멀리 가야만 새로운 것을 발견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등잔 밑이 어둡다드니 늘 곁에 있어서 무심코 지나치지는 않았는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남산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경계선에 위치한 북한산-서울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한 눈에 들어 올 것이다. 전쟁 이후 경제적으로 급성장한 한국은 먹고 살기 바뻐…